며칠 전 집에서 자신의 카메라 A80으로 동생의 모습을 찍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아빠로서는 생각하기 힘든 구도와 파격적으로 느린 셔터 스피드. 처음엔 그냥 잘못 찍어 흐리게 나온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지우려 했으나 자꾸 보니까 꽤 멋지다.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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