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둘째 딸의 첫 생일이었다. 돌잔치를 며칠 전에 했기 때문에 정작 생일 당일엔 해 줄 만한 게 사실 없다. 그래서 이유식 대신 미역국을 먹여 봤는데 의외로 잘 먹는다. 주니어 네이버의 유아 동요를 들으면서 오전 오후 두 번이나 먹었다. 심지어 아빠가 한 눈을 팔고 있으면 빨리 입에 안 넣어 준다고 화를 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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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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