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눅눅해진 이불을 말리려고 거실에 펼쳐놓았더니 그 위에 드러눕는다. 아침부터 해가 나서 이불 널기에는 딱 좋은데, 또 그만큼 더운 것은 어쩔 수 없다. 아빠는 벌써 이마에 땀이 맺히는데 딸은 뭐가 좋은지 이불 위에서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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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핀 꽂고 어린이집에 가는 길에서도 사진 한 장.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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