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꼴은 또 어떤가. 신기하기도 하지. 애들 엄마가 집을 비운지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벌써 집안 꼴이 말이 아니다. 내일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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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여유를 가질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그래서 잠깐이라도 주위를 돌아보라는 뜻에서 이렇게 눈이 오는 건가. 차로 출근하는 사람들이야 난감하겠지만 난 뭐 괜찮다. 출근길도 좀 천천히, 조심조심 걷게 되잖아. 물론 넘어지면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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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차를 몰고 나갔다가 눈길에 아찔한 상황을 맞이했다. 눈이 살짝 녹으면서 아무리 가속페달을 밟아도 차가 앞으로 나가지 않고 핸들도 제멋대로... 지금껏 가장 위험한 순간, 사고가 멀리 있는 게 아니었다. (눈) 2008-02-26 09:57:08
  • 그나저나 누가 블로그에 장난을 친걸까. 갑작스럽게 이런 말도 안 되는 방문자수의 증가란... 2008-02-26 13:49:34
  • Porco Rosso, 언제 들어도 좋다. 물론 약간 졸리기도 하고... 2008-02-26 14:10:27
  • 오늘 한 블로그에서 한국역사를 주제로 한 얼토당토않은 글을 보았다. 약간의 전공정신을 살려 반론을 쓰려하다가, 이내 접었다. 왜냐고? 귀찮거든. 그럴 정성이 어딨나... =_=; (역사 블로그) 2008-02-26 17:30:48

이 글은 monpetit님의 2008년 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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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하게 살고 싶다고? 민족, 국가 이 두 단어만 피해다녀도 절반은 성공이다. 틀림 없다! 2008-02-25 02:41:53
  • 혼자 먹는 밥은 거의 언제나 일정 수준의 퀄리티가 유지된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맛있지도 않다. 2008-02-25 09:41:16
  • 2월도 다 가는데 뜬금없이 내리는 이 눈은 대체 뭔가. 덕분에 마누라 퇴근길이 쉽지 않겠군... (눈 아내) 2008-02-25 15:50:38

이 글은 monpetit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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