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방울 놀이는 생각보다 시원찮았고, 언니의 줄넘기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 역시 네 살 터울은 극복하기 쉽지 않은지, 언니와 동생이 함께 놀 만한 게 없다.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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