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은 이맘 때 보여주지 않았던 작은 딸만의 필살기, 착 안겨서 드러눕기.

막내의 생존법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작은 딸은 이런 식으로 애교 부리는 법을 알고 있다. 아무리 울고 보채도 이렇게 한 번씩 엄마 아빠한테 와서 뒹굴어주면 어떻게 이쁨을 받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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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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