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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1 도그마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0일
  • 머리가 아파 잠을 못 자거나, 잠을 못 자 머리가 아프거나... (불면) 2008-02-20 02:49:21
  • 80년 짜리 롤플레잉 게임 중. 이제 절반쯤 왔는데 길을 잃어 다시 먼 길 돌아가는~ (자기소개) 2008-02-20 03:01:57
  • MSX 에뮬로 게임하면서 나이 들었음을 실감하다. (게임 msx) 2008-02-20 03:19:58
  • 아침에 아무 생각 없이 고봉으로 머슴밥을 먹다. 덕분에 커피 한 잔 마시고도 정신이 몽롱... (배부름 몽롱함) 2008-02-20 09:55:27
  • 물 먹다 사레들리다. 덕분에 얘기치 않게 눈물이 조금 흘렀고, 눈물을 본 김에 덩달아 기분까지 가라앉다. (사레 눈물) 2008-02-20 15:57:45
  • 드디어 강제 송환되는 정명석, 근데 얼굴은 왜 가리냐. 너도 부끄러운 줄은 아냐. 근데 그 와중에 공항에 몰려나온 신도들은 또 뭐냐. 참으로 가지가지 한다. 쯔쯔... (정명석 jms) 2008-02-20 22:33:08

이 글은 monpetit님의 2008년 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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