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막내 처제가 예쁜 딸을 낳았단다. 돌도 되지 않은 우리 작은 딸에게도 벌써 사촌동생이 생긴 것이다. 그리하여 내일 우리 네 식구 모두 이모가 입원해 있는 백병원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주말에 TV만 보며 뒹굴뒹굴하던 큰 딸로서도 아주 반가운 일이다. 다만 갑작스럽게 허리가 아픈 애들 엄마가 쉬지 못한다는 게 걸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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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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