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송을 해도 꿋꿋하게 보내고 또 보내고...

예전에 내부고발자에 대해 가차 없는 응징을 하는 걸 본 이후로 대한적십자사는 말만 들어도 소름이 돋는데 얘들은 왜 자꾸 날 이렇게 귀찮게 하는지 모르겠다.

용지에 나와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제발 이런 거 좀 보내지 말라고 하면 앞으로는 안 보내려나...

스토커짓 하는 것 처럼 보여서 좀 무섭다.

Posted via web from monpetit's posterous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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