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분류없음 2013.02.18 01:16

어제 오늘 이틀간 거실에 매트 깔아놓고 요가 동작을 어설프게나마 좀 따라했더니, 몸이 마치 국토대장정이라도 다녀온 것 같다. 그동안 내가 몸을 이렇게나 방치해 두었단 말인가. 참으로 지은 죄가 많다. 이렇게 아픈 건 벌이라고 생각해야지.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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