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면서 요즘 작은 딸이 하고 있는 사과머리. 거기에다가 오늘 저녁 먹고 후식으로 사과를 손에 쥐었다.

그나저나 요새 소리 지르는 걸 어디서 배웠는지 시도 때도 없이 샤우팅으로 엄마 아빠의 신경을 긁어주시고, 밤에 창문도 못 열어놓게끔 하시는데, 이제 그만 자제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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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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