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상으로는 오늘 오후 비가 온다더니, 오전에 구름만 많이 끼고 오후에는 오히려 해가 비친다. 주말에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면 심심해서 참을 수 없는 딸 생각도 해서 나와 봤다. 큰 딸은 자전거 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막상 필드에 나가서는 그렇게 오래 타지도 않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투게더 아이스크림까지 사고... 이런 초간단 외출로 주말에 엄마 아빠할 몫은 다했다고 우겨 본다.

Posted via web from monpetit's posterous

Posted by 도그마™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