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하는 걸 - 이승환
  2. 여행 - 장필순
  3. 海の見える街(바다가 보이는 거리) - 魔女の宅急便(Kiki's Delivery Service) OST
  4. 슬픔에 관하여 - 이승환
  5.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
  6. 아무래도 좋아 - 이승환
  7. 내 어린날의 학교 - 양희은
  8. 어느 새 - 장필순
  9. 밤이나 낮이나 - 이오공감
  10. 사랑일기 - 시인과 촌장

랜덤으로 듣지 않는다면 이승환의 '슬픔에 관하여'를 딸이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전에 반드시 꿈나라로 갈테니 말이다.

그러고 보니 특정 뮤지션에게 심하게 편중되어 있는 목록이라 할 수 있는데, 어쩔 수 없다. 목록을 갱신한다 하면서도 자꾸 까먹게 된다. 딸이 잠에 빠지는 그 순간 이후로는 또다시 손볼 일이 없으니...

Posted via web from monpetit's posterous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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