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못 심각하게 맛을 보는 작은 딸.

그나저나 이마에 난 부스럼은 언제 다 나을지. 이제 날이 더워지면 이마에 땀나서 마를 날이 없을텐데 큰일이다.

Posted via web from monpetit's posterous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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