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 킹 콜 아저씨가 부르는 것보다 피츠제럴드 아줌마의 것이 딱 세 배 반쯤 좋다. 이 노래를 부를 땐 쿨한 척 건들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 사랑의 본질이 뭐겠어. 유치하더라도 그냥 믿어주는 거 아니겠어...

Posted via web from monpetit's posterous

Posted by 도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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